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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시사투데이] (주)뉴코애드윈드 "디디박스" 규제샌드박스 특례 지정 이후 날개 달아~~
작성일19-11-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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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제3차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회를 통과한 벤처 스타트업 기업 ㈜뉴코애드윈드(대표이사 장민우)의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가 규제샌드박스 특례인증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뉴코애드윈드가 개발한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는 전세계 최초로 오토바이 배달통에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제품으로써, 현재 55개국에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한 신개념 배달 플랫폼이다.

 

이 디디박스는 독자적인 광고체계를 갖추지 못한 영세 자영업자들의 상호를 무료로 광고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연간 1천만원 이상의 수수료를 지급하면서 일을 하는 영세 배달원들에게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주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사회 취약계층인 배달원들의 노무에서 비롯된 배달료로부터 수수료를 받아 기업의 이윤을 챙기는 기존 배달업계의 '이익 착취형 생태 시스템'에서 벗어나, 자영업자와 배달원 모두와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이익 공유형 시스템'을 만들어 냈다는 것이 디디박스 시스템의 가장 큰 실적이라 할 수 있다.

 

장 대표는 "전 세계 배달 시장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반면, 배달원의 노무로 인해 발생한 배달료 중 일부를 기업생존의 전적인 수익구조로 삼고 있는 기형적 구조로 자리잡힘으로써, 020 시장 성장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을뿐 아니라, 플랫폼 노동자로 전락한 배달원들의 삶의 질이 더욱 저하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전세계 곳곳의 배달원들은 회사에서 수수료를 떼어간만큼 더 많이 벌어야하고, 더 빨리 오토바이 운전을 해야한다는 강박 관념에 시달림으로써, 이로 인한 과속, 불법, 난폭운전으로 교통사고율이 급증하고 있으며, 배달원들의 생명과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 대표가 7년간 연구 개발한 디디박스 시스템은 주문을 하는 영세자영업자에게는 무료광고를, 배달을 하는 배달원들에게는 수수료 제로를 선포하는 대신 공차시간을 이용하여, 광고 플랫폼으로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 모델로서, 모두에게 이로움을 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공차시간을 이용하여, 공개수배, 목격자찾기, 미아, 실종자찾기는 물론이고, 부가세납부안내 등 각종 공공, 생활정보까지 송출함으로써, 사회성과 공공성까지 더했다는 이점이 있다.

 

이같은 이익공유형 비즈니스 모델을 인정받은 뉴코애드윈드의 디디박스는 지난 10월15일에는 RED HERRING 100 ASIA WINNER에서서 아시아 100대기업으로 선정되는 한편, 11월6일에는 앱어워드 코리아 생활 서비스분야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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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코애드윈드는 디디박스에 ICT와 IR기능을 추가하여, 안면윤곽인식 기술 및 번호판 판별기술을 도입, 도난차량,수배차량, 실종자, 미아 찾기는 물론, 공개수배자까지 색출하여 관련 정보를 112와 119에 자동 전송함으로써, 치안강화와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0월21일 인천 송도에서 경찰청 주최로 개최된 제1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에서는 인도네시아 경찰청과 중국 공안으로부터 수출 제의를 받기도 했다.

 

단순한 배달통으로부터 시작됐지만, 이후 사물인터넷으로 접목되고, ICT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한 디디박스가 각종 기능을 더해감으로써, 지금 전세계 배달시장과 치안분야에 강력한 주력마로 등장하고 있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바이어들과의 면담으로 쉴 틈도, 시차 적응을 할 시간도 없다"는 장 대표는 "사업의 포문을 열어준 ICT규제샌드박스팀에 고마울뿐"이라고 말한다.

디디박스가 향후에도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지 지켜봐야 할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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