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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세계 발명전 9관왕 (주)뉴코애드윈드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DD-BOX)"] -스폐셜경제
작성일19-11-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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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김진우] ㈜뉴코애드윈드(대표 장민우)는 전 세계 최초로 오토바이 배달통에 사물 인터넷(ICT)을 적용한 제품인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DDBOX)’를 출시하였다.

디디박스는 독자적인 광고채널을 가지기 힘든 영세 자영업자들의 상호를 무료로 광고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연간 1천만 원 이상의 수수료를 지급하면서 일을 하는 영세 배달원들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주는 이익공유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폭발적으로 급성장하는 배달시장을 바라보며 장민우 대표는 긴 한숨을 내쉰다. “전 세계 배달 시장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반면, 배달 시장이 영세한 배달원들과 자영업자들을 이익착취구조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우려할 만한 일”이라고 말한다.

현재 전 세계의 배달시장은 가장 가난하고 열악한 배달원의 노무로 인해 발생한 배달료 중 일부를 기업생존의 기본 수익구조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배달시장의 기형적 구조의 성장은 전 세계 O2O시장 성장에 큰 걸림돌이 될 것이며, 커미션 형태의 착취형 수익모델이외에 다른 수익모델이 없다는 이유로, 전 세계 배달시장은 곧 침체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또한 플랫폼 노동자로 전락한 배달원들의 삶의 질 저하를 우려하며, 배달시장에 새로운 수익모델의 필요성과 기존 배달시장의 폐해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장대표의 디디박스 시스템은 기존 사회 취약계층인 배달원들의 노무에서 비롯된 배달료로부터 수수료를 받아 기업의 이윤을 챙기는 ‘이익 착취형 생태 시스템’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자영업자와 배달원 모두와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이익 공유형 시스템’으로 전환을 하고 있다.

미래의 전 세계 배달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적용의 단초를 만들어 냈다는 것은 디디박스 시스템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장 대표의 디디박스는 ICT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통하여,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의 이륜자동차 화물 적재함 튜닝을 받아냈을 뿐 아니라, 교통수단을 이용한 광고물중 이륜자동차를 이용한 옥외 광고물 제1호로 합법 승인을 받은 상징물이 되고 있다.

배달과 광고를 접목하고, 나아가서 AI와 ICT를 접목하여, 공개수배, 목격자 찾기, 재난경보, 도로교통정보, 뉴스 속보 등 실시간 정보 송출이 가능할 뿐 아니라, 도난차량, 수배차량, 수배자 찾기 등을 실시간으로 검색하여, 도시 치안 기능 강화를 통한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기여하는 한편, 이륜자동차 4면에 움직이는 CCTV를 장착하여, 실시간으로 영상을 녹화, 압축하여, 강력범죄나 증거가 필요한 수사사건에 대한 영상을 검, 경에 자동 전송 제공함으로써, 고정식 CCTV가 지닌 사각지대를 없애고, 일정 시간이 경과 후 증거자료가 소멸함으로 인하여, 수사에 난항을 겪는 수사력 낭비를 줄이는 혁신성도 지니고 있다.
 

긴급구조 및 긴급 피난이 필요한 상황 발견 시 디디박스 배달원들이 이륜자동차 핸들에 부착된 112,119 버튼을 누르게 되면, 신고자(배달원)의 성명, 연락처, 상황 발생지의 좌표 및 관련 영상이 112나 119로 자동 전송되어, 요구조자를 위한 긴급 출동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한층 힘을 싣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기능을 지닌 디디박스는 전 세계 배달시장은 물론이고, 치안을 담당하는 여러 나라의 경찰청으로부터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MWC LA, GITEX 등에서 수많은 바이어들을 끌어들이는 활약을 했을 뿐 아니라, 지난 10월21일 개최된 경찰청 주최 제 1회 국제 치안박람회에서는 인도네시아 경찰청과 중국 공안으로부터의 수출 제의를 받은 상태이다.

배달원들과의 상생, 그리고 골목 상권을 지키고자 하는 디디박스,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성과 공공성까지 갖춘 디디박스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높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IT기업에 수여하는 ‘RED HERRING 100 ASIA WINNER’에서 아시아 100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발명전시회에서 금상 및 특별상 등을 연속 수상하여 9관왕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작지만 강한 기업 ㈜뉴코애드윈드 그리고 단순하지만 강력한 사회적 파급력을 갖춘 디디박스로 인해 지금 전 세계 배달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착취형 생태계의 그늘 밑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전 세계 십수억 명의 배달원들이 수수료 제로를 선포한 디디박스 시스템 도입을 환영하고 있고, 오프라인상에서 자기 가게 상호를 잃어버린 영세 자영업자들의 디디박스 시스템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한편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는 “대한민국 규제샌드박스 2019-0005호”라고 자랑스럽게 말을 하는 장 대표는 “규제에 묶여 사업을 하지 못하고 가슴만 졸였던 때가 있었지만, 2019년 규제샌드박스 제도와 규제5법의 통과로 인하여 사업의 길이 열렸다”면서 “신산업과 신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해준 규제샌드박스 제도가 고맙고, 적극 행정을 통하여 규제샌드박스를 독려해온 문재인 대통령께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장 대표의 디디박스는 현재 해외 투자사로부터 300억 원의 투자 성사가 이루어져 실사를 받고 있는 중이며, 미국, 베트남, UAE 네델란드, 태국, 싱가포르, 일본, 인도네시아등 바이어들과 해외 합작 법인 설립 문제로 거의 날마다 릴레이 화상통화를 하는 등 디디박스 시스템의 해외 수출에 청신호가 켜진 상태이다.

“앞으로도 규제샌드박스를 통한 신산업 육성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전 세계를 선도하는 우수한 기업들이 대한민국에서 많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장 대표는 말을 맺었다.

디디박스가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대한민국 효자 상품이 될 날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