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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디디박스가 나아갈 길]
작성자관리자 작성일19-11-25 08:29 조회수950

[디디박스가 나아갈 길]
현재 배달대행의 가장 대세는 "S배달 대행사"입니다. 오늘은 우리의 경쟁자인 "S배달대행사"에 대해 생각도 해봤을뿐아니라, 최근 출시한 "쿠팡 이츠"에 대한 분석도 해보았습니다.

"S배달대행사"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은 "오토바이 렌탈 서비스"입니다. 오토바이를 구입할 형편이 되지 않는 배달원들과 "오토바이 렌탈 계약"을 체결하고, 배달원들이 선호하는 혼다의 PCX를 렌탈해주는 것입니다.
기존의 오토바이 렌탈회사에서 워낙 비싼 가격으로 렌탈을 해야만 했던, 배달원들은 "S배달대행사"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PCX 렌탈을 하니까, 오토바이 렌탈료가 저렴한 "S배달대행사"가 순식간에 대한민국 배달대행 1위 업체로 등극한 것입니다.

하지만 "S배달대행사"의 렌탈료 역시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21세 기준으로 1일 렌탈료는 14,271원으로써, 이를 1년으로 환산하면 5,208,915원이며, 26세 기준으로는 1일 렌탈료 12,491원, 이를 1년으로 환산하면 4,559,215원이며, 30세이상이면 1일 11,468원으로 이를 1년으로 환산하면 4,185,820원에 해당됩니다.

혼다의 PCX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403만원이며, 부가세를 제외한 실비용은 3,663,637원에 불과합니다.
경쟁사인 "S배달대행사"에서는 363일 정비 서비스를 내세워 1년간 112만원 상당의 서비스 혜택 제시를 하고 있으나, 정비센터의 원가로 환산시 336,000원 정도로 예상되어, 오토바이 순수매입가격(물론 대량 매입시에는 더 낮은 가격으로 매입이 가능하지만, 그 부분은 일단 배제하였습니다.)과 정비서비스 비용을 더하면, 약 400만원이 됩니다.

거기에 책임보험을 가입하여 주기때문에, 가격이 저렴한듯 하지만, **1년후 반납**이라는 부분이 있어서, 보험료와 렌탈 기간중 금융이자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현재 PCX 중고차 가격이 200만원이상인 점을 감안하면, 절대로 손해보는 장사가 아닌 셈입니다. (1년뒤 중고로 판매하면 됩니다.)

당사는 오토바이 렌탈 부분에 대해서 경쟁사인 "S배달대행사"보다 더욱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써, 대한민국내에서 배달원들에게 가장 최저의 렌탈료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뉴코애드윈드는 절대로 배달원들을 상대로 오토바이에서 이윤을 남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년~4년이상 다른 배달대행회사에서 일을 해오신 지사장분들이 우리 회사에 찾아오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돈이 앞으로 남는것 같지만, 뒤로 손해를 보는게 많다.특히 오토바이 렌탈 계약 자체를 지사와 배달원간에 체결하게 함으로써, 배달대행 본사가 렌탈료를 지사장에게서 받아가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배달원이 1년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고, 중도에 배달일을 그만두는 경우, 지사장들은 렌탈료를 고스란히 배달대행 본사에 물어줘야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배달원들이 행복하고, 지사장들이 행복하지 못하다면, 우리 본사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행복해서도 안된다는 것이 대표로서의 생각입니다.
모두가 잘사는 세상,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것은 뉴코애드윈드의 핵심가치입니다.

우리가 사업을 확장하는 이유는 다른 배달대행사처럼 돈을 벌기 위함이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많이 나누기 위하여, 돈을 버는 것이며,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해 돈을 버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부단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지사장들에게 배달원간의 "오토바이 렌탈" 계약을 체결하게 하여, 지사장들에게 견디기 힘든 짐을 씌우지도 않을 것입니다. 지사장들이 행복하고, 배달원들이 행복할때, 우리 본사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손해가 발생한다면, 본사가 최대한 손해를 떠 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한동안 요란했습니다.
무료로 배달을 해주겠노라고 떠들썩하게 광고 했었던 기업입니다. 그러나 이제 영세 자영업자들을 울리는 기업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이지만, 우리 기업은 상생이 우선이며, 최상의 이로움을 모두가 공유하는 것입니다.

결코 돈을 따라가고, 돈을 쫒는 회사가 되지 않을것을 다시한번 천명하면서, 뉴코애드윈드의 초심이 100년, 1,000년을 이어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