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 정보 바로가기

고객센터

고객의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홈가기
    • 고객센터

공지사항

무상증자 관련 공지문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07-17 11:36 조회수128

공 지

 

 

2020. 6. 3.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이루어진 무상증자와 관련하여 당초 본 회사의 이사회 결의내용은 1주당 3.9배의 비율로 배정하기로 결의하였으나, 본 회사가 보유한 주주명부와 명의개서 대리인(한국예탁원)이 보유한 주주명부가 상이하여 일괄적으로 3.9배의 비율로 배정하지 못하고, 주식수와 주식명의인의 변동이 있었던 우선주에 대하여는 예탁결제원에서 부득이 3.652배의 비율로 배정하게 되었으며, 본 회사에서는 그 결정에 대하여 일체 관여할 권한이 없습니다.

 

명의개서 대리인과 사전협의가 되지 않아 약간의 차질이 빚어지게 되어, 우선주를 보유한 주주들에게 3.652배의 비율로 배정한 것에 대하여 보통주 주주들에게 3.9배의 비율로 배정하였을 경우에 대한 그 차액을 액면가를 기준으로 현금으로 보상하여 드리겠습니다. 우선주 주주들께서는 그 차액분을 지급 받을 통장 계좌번호를 본 공지문 하단에 댓글로 작성하여 주시면(비밀댓글), 당사에서 그 통장 계좌번호를 근거로 차액분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밴드에도 같은 공지를 할 예정이오니, 밴드 가입을 하신 주주분들은(우선주 주주분들만 해당) 당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같은 절차를 밟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지급 받으실 차액금은 주주분 1인당 최저 120원부터 최고 24,654원이며, 총금액은 273,754원입니다.)

 

금번 무상증자는 크라우드펀딩으로 인한 주식 발행 초과금만을 한 것이 아니라, 대표이사가 개인적으로 유상증자를 한 금액까지 무상증자를 동시에 하여 주주분들에게 보다많은 주식배분이 이루어지도록 한 것입니다. 그런데 108명의 주주분들중 우선주 주주분들 2명이 지속적으로 주식배당율을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주식배당에 대한 모든 절차나 내용은 예탁결제원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합법적이오나 본 무상증자를 통한 신주발행에 대하여 수용하기 힘드신 주주분이 계시다면, 당사 소재지 관할법원인 광주지방법원에 당사를 상대로 신주발행 무효의 소를 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배당율의 조정은 당사의 권한밖에 있고, 예탁결제원의 판단에 의하여 결정될 뿐아니라, 당사의 힘만으로는 예탁결제원의 판단을 번복시키거나, 바꿀 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항의를 받고, 추궁당함으로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업무 스트레스가 증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의가 있으신 주주분들은 차라리 신주발행 무효의 소를 법원에 제기하여 주시면, 저희도 신주발행 전체를 무효화 할 예정입니다.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신주발행이 무효화되면, 크라우드 펀딩시에 발생한 주식발행 초과금부분에만 무상증자를 실시하고, 대표이사가 유상증자한 부분에 대하여는 무상증자를 실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주식 배당 차액금은 지급을 받고자 하는 주주분들의 통장 계좌 정보가 모두 수집된 이후, 그리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몇몇 주주들이 신주발행 무효의 소가 제기 되지 않을것이라는 의사 표현서(소 제기 포기 확인서/ 특정 양식 없음)가 당사에 접수되거나,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몇몇 주주들이 주식 배당 차액금 지급에 동의한다는 명시적인 의사 표현서(주식 배당 차액금 지급 동의서/ 특정 양식 없음)를 제출한 이후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절차는 배당률에 문제 제기를 하지 않고 있는 106분의 주주들에게 주식배당 차액금을 임의 지급하였는데, 그후 몇몇 문제 제기 주주분들이 신주발행 무효의 소를 제기할 경우, 기 지급된 주주분들에 대하여, 또 다시 주식 배당 차액금을 회수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뉴코애드윈드에서는 주주분들에 대하여 특별한 잘못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하는 무상증자라서 그 절차조차 몰라서, 법무사를 채용하고, 예탁결제원을 통하여,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당사가 임의로 결정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책임을 추궁하고 문제를 삼는것보다는 차라리 신주발행 무효의 소를 제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향후 진행되는 모든 과정 및 변동사항에 있어서 주주분들께 명확하게 안내하여 드릴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주주님들 모두 댁내 안녕과 평안이 깃드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20. 7. 17.

대표이사 장 민 우(직인생략)

관리자님의 댓글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