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 정보 바로가기

고객센터

고객의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홈가기
    • 고객센터

공지사항

안녕하십니까? (주)뉴코애드윈드 대표 장민우 입니다.
작성자관리자 작성일19-01-05 01:47 조회수2,761

(2019년을 맞이하며)
시간이 흐르고 또 다시 새로운 해를 맞이합니다.
신문을 뒤적이다 보니, 마음을 찌르는 기사가 있어서 주목하여 보게 됩니다.
소위 플랫폼 노동자라 불리는 배달원들의 열악한 처우를 생각하면서, 2019년에 내가 무엇을 해야할것인지 더욱 더 뚜렷하게 목표를 점검해 봅니다.

중앙일보1.jpg

지독하게 가난했던 어린시절을 생각할때마다,가끔 몸서리를 치곤 합니다. 수치스럽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공과금을 내지 못해, 칠판에 이름이 늘 적혀 있었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선생님께 매도 많이 맞았습니다.

어느 부유한 친구의 생일날...가난하고 행색이 초라하다는 이유로,초대를 거부당했던 가슴아픔이 지금도 아련하게 느껴집니다.

내가 그토록 싫어했던 그 가난과 어려운 길들을 지금 배달원들이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달원들의 목숨을 건 질주와 맞바꾼 배달료중에서 일부를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가져가는 착취형 생태계가 온 사회와 온 세상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내가 싫은것은 다른 사람도 싫어할거야..."
이 작은 생각하나만 가질수 있다면, 하루종일 추위에 떨며 배달을 했던 배달원들에게서 수수료를 차마 떼어가지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앙일보2.jpg

나를 힘들게 만들었던 가난...
내 자식에게만큼은 죽어도 물려주고 싶지 않았던 그 가난의 굴레...를벗어날 수 있도록 (주)뉴코애드윈드는 배달원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는 2019년을 살아가겠습니다.

추위와 싸우면서도 사랑하는 가정을 위하여 오토바이를 운행하고 있는 배달원들을 응원합니다.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분들도 함께 응원합니다.

2019년 (주)뉴코애드윈드는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하며, 세상을 향해 발돋움하는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우리가 만들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