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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MWC 2019 상하이 출품 - 전 세계 바이어 이목 집중 ]
작성자관리자 작성일19-06-26 22:29 조회수1,973

2019 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이어 6월 MWC 상하이에도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가 출품되었습니다.

중국의 화웨이를 비롯하며, 세계 각국의 대기업들이 참여를 하는 이번 행사에서, 많은 바이어를 만나게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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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코애드윈드의 디디박스는 코트라(KOTRA)와 함께 한국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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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웨이등 유수의 기업들이 함께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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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첫날....

대한민국 규제샌드박스 제 1호 안건으로 통과된 (주)뉴코애드윈드의 스마트배달통 "디디박스"가 MWC 2019 상하이전에 드디어 전시되었습니다.

MWC 행사는 세계 3대 전시회중의 하나로서, 국내의 KT, SKT등의 대기업등이 참가하는 매우 큰 행사입니다.


전세계 최초로 배달통에 IOT를 접목한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는 MWC 2019 상하이에서도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6월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의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바이어들의 발길이 디디박스 부스로 끊임없이 이어져, 라이선싱 및 총판 계약을 요구하여 디디박스 부스는 마냥 즐거운 비명을 질러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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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중국 배달앱 및 배달대행 1위 업체인 "얼러머"와 일본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가 바이어로 찾아와, 향후 협력 및 투자에 관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한것은 (주)뉴코애드윈드에게 큰 의미가 있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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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샌드박스 를 통과하면서, 정부측과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던 디디박스가 해외에서는 큰 이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020시장이 급성장하고, 딜리버리 배달시장이 외주화 되면서, 영세자영업자들은 오프라인상에서 "자기 상점의 상호"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배달을 대행하는 회사가 배달통에 자신들의 상호를 독점적으로 광고하는 까닭에, 독자적인 광고체계를 갖추지 못한 영세자영업자들이 자기 가게의 상호를 알릴 방법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배달시장의 외주화로 발생되는 역기능 현상을 디디박스는 훌륭하게 해결해주는 효자 상품으로 등장했습니다
지금 전세계 이어들의 눈길이 디디박스에 쏠리는 이유 또한 모든 나라가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MWC 개막 첫날인 오늘은  디디박스가 전세계 딜리버리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키고, 배달시장을 선도해 갈 날도 머지 않았다는 것을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중요한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