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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박스...쉽게 파손 되지 않을까요?

해외의 시장 역시 O2O 산업은 급속도로 발전되고, 확산되고 있습니다.  음식 배달 문화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고, 이제 음식 배달은 이 시대를  풍미하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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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시장이 확산되면서, 함께 늘어난 것이 있다면, 첫번째는 영세 자영업자들의 오프라인 광고 비용입니다. (광고 책자 발행비용, 전단지 인쇄 및 살포 비용) 그리고 두번째는 유리섬유를 소재로 한 FRP 배달통 사용의 증가입니다. FRP 배달통은 목형틀위에 유리섬유를 놓고, 아교를(본드) 를 발라 한장 한장 붙여나가는 수제 방식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사고로 인하여 파손되거나 훼손이 되었을때 재활용이 불가능하고, 환경호르몬을 발생시켜, 매우 유해한 물질이라 할 수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FRP를 사용하여 배달통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디박스 배달통은 FRP보다 내충격성이 50배가 더 강한 폴리카보네이트를 소재로 채용하여, 사출방식에 의한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이것또한 전세계 최초입니다.) 폴리카보네이트는 전투경찰등이 쇠파이프를 막아내는 방패의 소질이며, 총알도 관통하지 못하는 방탄소재입니다.  3면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디디박스의 경우, FRP 소재로는 도저히 디스플레이나 내장 부품을 보호할 수가 없기 때문에, 내충격성이 강한 소재를 찾아야만 했고, 바로 그 소재가 폴리카보네이트였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절대로 부서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쇠도 부러지고, 돌도깨어지고 스마트폰도 잘 부서집니다. 파손시키려고 작정한다면 무엇이든 부러지고 부서집니다.  하지만 내충격성이 기존의 배달통 제품들 보다 월등히 강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